2017년 2월 10일, 졸업생모임을 알립니다

작성자
가야
작성일
2017-01-25 12:39
조회
2153
2017년 겨울 졸업생모임을 알립니다

수원칠보산자유학교를 떠나 새로운 곳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졸업생들.
가물가물한 기억을 떠올리며 졸업한 연도별로 이름을 한 명 한 명 적어봅니다.

*2016년 – 김산하 강동윤 이한결 장하성 곽도훈 권휘서 김규리 남강희 이지현 노병찬 배가현 정연수
*2015년 – 김가온 김대연 김종일 김한별 손진원 송하진 이혜인 정가람 정석영 조연지 하정민
*2014년 – 김예은 김채원 권우진 박규빈 박서영 이경빈 이학유 전하진 최은기 이재윤
*2013년 – 김성지 김중원 남현희 박재희 설다민 이동욱 이윤동 이채린 전하성 정서연 정소담 조은샘 최차원 최현욱
*2012년 – 김다현 김종식 이재혁 이채은
*2011년 – 김홍식 손예은 조양근 최미루 허미루 최한민
*2010년 – 권혜민 길연범 김수인 맹재환 이혜수 정혜란
*2009년 – 손예지 유한슬
*2008년 – 김성현 최한나
*2007년 – 최은솔


2017년 1월 지금까지 모두 예순여덟 명.
졸업생의 숫자가 재학생의 숫자를 넘을 날이 눈앞에 다가오네요.

작년 마무리잔치 때 성격 좋고 훤칠한 졸업생들이 왔지요.
그때 그냥 보내서 너무 미안하고 아쉬웠어요.
이번 졸업생모임 때 회포(?)를 풀어봐요.
청소년스럽고 청년다운 건강하고 유쾌한 방식으로!

중간에 전학 간 친구들도 소식 닿거든 같이 오면 고맙습니다.
혹시 졸업생 이름 빼먹었다면 보태주셔요.
모임 준비에 필요하니 기수별 연락담당은 누가 오는지 ‘이름’을 알려주세요.
산 선생님이나 가야 선생님에게 연락 꼭 주셔요^^


2월 10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여러분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에서.
학교는 겨울에 변함없이 추우니 양말을 여러 겹 신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교사회 ‘뿌리깊은나무’ 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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