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게 하고 내면의 힘이 있어 어디에 얽매임 없이 살게 하는 것이 우리가 말하는 자유입니다.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의미를 넘어  자유로운 삶을 위한 자유입니다.
자기가 바라는 바른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것, 몸이 자기가 바라는 모습대로 움직이게 하는 것, 그럴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갖는 것이 바로 자유입니다.
이곳에서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우리의 ‘자유’를 만들고 키워갑니다.

생명
생명은 살아 있는 모든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아우르는 말이지요.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곧 내 몸과 내 존재가 소중한 것이고 똑같은 이치로 다른 사람,
나아가 세상을 이루고 있는 다른 존재들이 모두 소중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모든 생명은 하나가 됩니다. 모든 생명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한 쪽이 살면 한 쪽이 죽는 관계로는 진정한 ‘생명’으로 살 수 없습니다.
진정한 생명으로 살아가는 길에서는 나와 다른 존재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기본이 되는 것이지요.
다른 존재란 다른 사람, 동물과 식물, 이 세상을 둘러싼 모든 존재를 아우르는 말입니다.

역사

2004년 4월_ 학교설립을 위한 모임
9월_ 교사 반짝이 임용 12월_ 반짝이, 봄날, 산 세 분으로 교사회 구성
2005년 3월 5일_ 입학식
3월 28일_ 새학교터전(호매실동 자목마을) 첫등교
5월 21일_ 1회 개교 기념 잔치
2006년 9월 10일-10월 22일_ 수원지역 중등 대안학교 설립 연구위원회 구성을 위한 모임
2007년 2월 5일_ 제1회 졸업식
3월_ 첫 특수교사를 모심(바다 선생님)
8월_ 수해. 아주아주아주 큰 피해
9월 18일_ 동네야 놀자 전시회 참여
2008년 4월 29~5월 6일_ 아이들의 추억이 담긴 조각보 전시회 (대안공간 눈) 참여
5월 7일_ ‘아이와 강’ 제1회 강연회
5월 24일_ 새 터전 마련을 위한 공청회
7월 20일_ 학교 건물에 비가 들어옴(침수피해)
8월 21일_ 5학년 연극 ‘서로 사랑하면’ 재공연, 경기문화재단 다산홀
9월 12일_ 자목마을 어른들과 함께하는 한가위 한마당
12월 29일_ 5, 6학년 영화 수업 발표회, 영화 상영
2009년 7월 5일_ 학교 터전 마련을 위한 설명회
2010년 3월 15일_ 수원칠보산자유학교 뻥돌이 축구단 창단식
4월 19일_ 1회 숲속마라톤 졸업생 학부모부들이(김수인네) 살구나무장학금 제도 마련
2011년 2월 18일_ 학교 리모델링 완공
5월 21일_ 개교기념일 행사
2011년 2월 18일_ 학교 리모델링 완공
5월 21일_ 개교기념일 행사
2012년 6월27-7월 4일_ 6학년 강화도 도보여행
11월30일_ 수원칠보산자유학교 교사회, 전체회의에서 중등 대안학교 설립 제안
2013년 2월 16일_ 수원칠보산자유학교 정기총회에서 <중등설립준비위원회> 승인 됨
3월 23일-6월29일_ 제1회 초등대안학교 축구리그(수원칠보산자유학교 우승)
9월 7일_ 중등설립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
2014년 1월 25일_ 중등설립추진위원회 해산식
3월 8일_ 중등 수원칠보산자유학교 첫 입학식
4월 18일_ 축구리그전 수원칠보산자유학교 2연승
2015년 5월 30일_ 10주년 개교기념일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