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교육연대]2016 대안교육한마당 개최 관련 행사일정과 공식명칭 변경에 관한 건

작성자
나무꾼
작성일
2016-06-11 15:24
조회
1334
2016 대안교육한마당 개최 관련 행사일정과 공식명칭 변경에 관한 건

 

1. 대안교육연대 운영위원회에서는 2월 1차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2016 대안교육한마당은 경인권역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경인권역대표자모임(이하 경인권역회의)에 제안을 하였습니다. 이에 경인권역회의에서는 3월 회의에서 논의하고, 행사를 주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2015 대안교육한마당 주관단체는 대전충남대안교육협의회입니다. )

2. 이후 경인권역회의와 사무국에서는 4월 7일 2016 대안교육한마당을 준비하기 위한 첫 회의를 열고 예정된 행사일정인 6월은 준비가 어렵기 때문에 논의 끝에 행사일을 9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의 기조는 경기권역의 학교들이 이 행사를 통해 네트워킹이 되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제를 여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3. 이후, 경기지역내에 행사장소를 섭외해 보던 중, 같은 시기(9월)에 서울광장에서 대안교육 박람회를 준비하는 서울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함께 행사를 진행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서울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서울시 내에 있는 40여개의 대안학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중 12개는 대안교육연대 회원현장입니다.) 경기권역회의에서는 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행사를 함께 개최할 경우 대안교육의 성과를 함께 집중하고 홍보하는데 큰 잇점이 있다는 판단하에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5월 9일 3차 경인권역 대안교육한마당 준비회의)

4. 두 기관이 좀 더 기민하게 움직이기 위해 연대측에서도 행사 TF를 조직해서 학교밖 TF와 함께 대안교육한마당 집행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후 6월 7일 열린 2차 집행위원회회의에서는 행사 공식명칭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두기관의 행사명칭인 ‘대안교육한마당’과 ‘학교밖청소년 대안교육박람회’를 병기할 수가 없어서 필요한 키워드를 뽑아, 두 기관이 모두 합의할 수 있고, 참여하는 사람들(대중)의 홍보에 적합한 명칭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그래서 결정된 명칭이 ‘대안교육 청소년축제’입니다. 현재까지 한마당 준비단위에서 논의된 사항은 행사의 공식적인 명칭부분과 9월 24일(토)에 ‘포럼’을 열고, 10월 15일(토) ‘대안교육 청소년축제’를 진행하기로 한 부분입니다.

5. 현재 집행위원회 (경인권역 회의에서 선출 된 한마당준비 TF팀과 서울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행사조직 TF팀) 에서는 행사기획과 실무를 매 주 1회 씩 만나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사 기획에 있어 변동사항이 많았던 점 양해해주시길 바라며, 행사가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준비하고 있는 기획단에 대한 응원과 뜨거운 관심 부탁드립니다.

붙임: 사업수행체계 <표>

대안교육연대 운영위원장

담당
엄영빈
사무국장
이상화

협조자

시행
대안교육연대 2016 – 1 - 75
2016.06.10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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